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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인물

이예영회장, 기업과 아티스트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다



이예영회장, 기업과 아티스트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다
- 기업이 잘돼야 아티스트가, 아티스트가 잘돼야 나라가 잘 됩니다

 

오카리나로 기업을 감동시키는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

 

한국실용음악협회의 설립배경 및 주요 사업 부분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 저희‘한국실용음악협회’는, 실용음악을 전공했거나 전공하길 원하는 뮤지션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2009년에 설립 되었으며, 전문 뮤지션만이 아닌 실용음악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자격검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 규모의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여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어 음악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습니다.

 

현재 귀 협회는 잠재력을 갖춘 아티스트를 발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지구힐링페스티벌을 통해서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발굴된 인재들은 전국 초등학교를 비롯해서 지구힐링콘서트 무대에 세울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은 재능을 펼칠수있는 장이 필요하며 협회는 그장을 열어주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구힐링콘서트는 한국뿐만아니라 전세계로
뻗어나갈것이기에 발굴된인재들은 지구힐링을 위한 아티스트로서
명분있는일을 함께해 나갈것입니다.

 

회장님은 다수의 유명 행사에 참석해 오카리나를 연주해 청중의 마음과 귀를 기쁘게 해 주시고 계신데요, 이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저의 오카리나 연주는 기업과 아티스트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역할입니다.
아티스트 홍보대사라고 할수있죠
오카리나 악기는 영혼의 소리라 각막한 세상에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소리여서 여러 다양한 단체나 기업에서 많이 찾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힐링을 위해 앞장서고 있어서인지 소리 또한 힐링의 마음을 실어서
연주가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귀 협회는 지구사랑 나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지구힐링 콘서트’를 개최하고 계신데요, 이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뮤지션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의 기회를 주고 많은 사람들을 음악으로 힐링시키위 위해 자체적으로 지구힐링콘서트를 매년 평균적으로 3회이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구힐링콘서트’는 지구와 지구에 속한 인간을 힐링하기 위한 취지의 공연으로 지구는 쓰레기 기부를 통해 깨끗해지고, 인간은 음악으로 힐링하고자 하는 공익적인 성격을 지닌 한국실용음악협회만의 차별화된 콘서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올바른 음악교육을 통해 강사를 배출하고 훌륭한 인재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도 주면서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한국실용음악협회가 그 점을 주목해 음악과 다양한 분야의 만남을 추진하여 만들어 낸 것이 '지구힐링콘서트'입니다. '쓰레기 기부'라는 획기적인 시스템과 만나 쓰레기를 버리는 문화에서 줍는 문화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MTD GLOBAL 김능기 총재께서 처음 쓰레기 기부라는 말을 했을때는 생소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우리에게는 선물 같아요. 쓰레기 기부를 통해 환경도 깨끗해지고, 음악도 배울 수 있고, 콘서트도 즐길 수 있는 일석 다조의 기회를 우리가 만드는 것이니 말이죠. 또한 뮤지션들은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기고, 쓰레기를 줍는 이들에게는 교육이 되니 협회의 목적과도 잘 맞기에 일을하면서도 너무나 기쁩니다.


사회공헌, 즉 CSR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고 계신데요, 이를 좀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업의 후원이 절실하다는 판단인데요, 기업에서는 어떠한 부분으로 회장님의 사업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요?


한국실용음악협회 사업부인 예영기획에서 공연기획과 컨텐츠제작,연출등을 관장합니다. 기업의 행사시 도움을 드리며 서로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 중장기적인 계획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기업이 잘되어야 아티스트가 잘 되고 아티스트가 잘되어야 나라가 잘 된다는 슬로건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지구힐링포럼을 개최하여 기업이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장을 열 것이며 아티스트가 잘 될 수 있도록 지구힐링페스티벌을 통해 인재를 매년 발굴할 것입니다. 더나아가 나라가 잘 될 수 있도록 지구힐링콘서트를 통해 전세계로 아티스트를 무대에 세우며 기업의 이미지를 상승시켜 갈 것입니다.

협회사업수익을 통해 그 수익금으로 전 초등학교에 지구힐링콘서트를 개최할 것입니다.
지구힐링콘서트를 경험한 학생은 더 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인성을 통해 지구힐링에 앞장서게 되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일수 있는 학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