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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양미경의 남향북미 2부. 비밀의 맛 -북한의 고급요리-


외부와의 교류가 적었던 만큼 비밀스레 간직되어 왔으며, 전통을 고스란히 지켜올 수 있었다는 북한 음식. 우리가 익히 아는 평양냉면과 온반 외에, 북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의 고급요리를 탈북자 출신 북한 요리 고수들이 남한 땅에서 재현한다!

북에 있을 당시 ‘초대소(국빈 방문용 식당)’에서 18년 간 일하며 온갖 고급요리를 직접 만들었던 안영자씨. 그녀가 양미경을 위해 간부들이 먹는 오찬 메뉴를 준비했다.

북한의 보통사람들은 접할 수 없는 ‘북한 상위 1%, 비밀의 맛’이 남한에서 재현된다.

북한의 개인 식당인 ‘합의제식당’을 운영했던 이명애씨. 남한에서 북한음식 명인으로도 선정되며 북한음식 전도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양미경을 위해 북한의 개인 식당 요리 한상차림을 준비했다,

2019 설특집 2부작 <양미경의 남향북미> 2부. 비밀의 맛 '북한의 고급요리' 편은 2월 6일(화) 오전 9시 40분 KBS 1TV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양미경의 남향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