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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균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  아이돌 듀오 ‘JBJ95’,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출연

“상균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 아이돌 듀오 ‘JBJ95’,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출연

아이돌 듀오 ‘제이비제이구오(JBJ95)’의 켄타가 상균에게 “직접 글리터 메이크업을 해주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수요일 밤 자정,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는 아이돌 듀오 JBJ95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DJ 성종은 스튜디오에 등장한 JBJ95를 반갑게 맞이하며 “초대석에 두 번이나 모시게 된 손님은 JBJ95가 처음이다. 지난 출연 때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나오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켰다”며 멤버들에게 재출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JBJ95는 “정말 저희가 처음이냐. 너무 영광이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어웨이크(AWAK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동명의 신곡 ‘어웨이크(AWAKE)’에 대해 “봄 감성에 맞춰 준비한 곡으로 청량하고 JBJ95의 소년미가 넘치는 모습을 가득 담은 곡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개하면서 직접 후렴구 한 소절을 라이브로 불러주기도 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JBJ95의 컴백을 축하하는 문자와 함께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 팬들의 문자가 쇄도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인 ’청량미‘를 위해 특별히 연습한 것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상균은 “무대에서 굉장히 밝은 에너지를 뽐내야하기 때문에 눈웃음을 많이 연습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켄타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 켄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글리터 메이크업‘에 대해 한 청취자는 상균에게 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상균은 “켄타 씨가 해주신다면 한번 해 보겠다”고 켄타를 보며 말했고, 이에 켄타는 바로 “좋다. 제가 해드리겠다”고 흔쾌히 답했다.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은 ‘10, 20대의 블랙 감성을 위한 라디오’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드나잇 블랙>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되며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아이돌 듀오 ‘JBJ95’가 출연했던 ‘미블 초대석’ 코너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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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식을 깨는 방탄소년단, 철저하게 돈보다 음악
비즈니스 상식을 깨는 방탄소년단, 철저하게 돈보다 음악 시간 단위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앨범이 발매되기 전에는 모든 공식 스케줄을 비워놓고새앨범 준비와 연습에만 투자한다는 철칙 “ 앨범과 뮤직 비디오를 준비하는 단계는 완성도에 대한 집착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입니다.앨범 준비에 들어가면 연습이 곧 공식 스케줄이 됩니다. 연습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다른 활동은 거의 정지하죠. 시간단위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탄소년단 입장에서 큰 손해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어떤 손해도 감수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에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함께 해온 일들은 우리가 앞서 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은 더 완성도 높은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여정이었습니다. “ 방시혁 프로듀서가 방탄소년단에게 강조한 것은 콘텐츠에 아티스트 내면의 이야기를 담으라는 것이었다.그렇기 때문인지 방탄소년단의 곡들은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는 이별과 사랑노래 가사를 택하기 보다 사회비판적이거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이 같은 그들의 메시지가 한국의 10대, 20대를 넘어 전세계의 10, 20대로부터 공감을 사고 있는 것이다. 아티스트의 성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자율성 부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는 비상업적 앨범인 믹스테이프 발매에도 뮤비를 제작해주고 홍보에 힘을 쓰며,음원의 무료 배포까지 해주고 있다. 이같은 행보는 아티스트의 창작과 영감에 제한을 주지 않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데뷔 초부터 연습시간을 제한하거나 생활을 통제하지 않아 "자율학습형 아이돌"이라 불리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탄생시켰다고 할 수 있다. 언어를 초월한 K-POP,팬들과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기존의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를 깨는 소통방식으로 팬과 아티스트가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라 여길 수 있게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한다. 가령, 팬들에게 휴가 때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팬카페, 트위터를 통해 알리거나 지금 듣는 노래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멤버들 각자의 개인 콘텐츠(일명 '로그'- 셀프카메라로 찍는 영상일기 형식)를 유튜브를 통해 올리거나 소속사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팬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한 무대의상과 무대연출을 진행함으로서 '팬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아티스트'가 되게끔 돕는 것이다. 본업인 "음악"을 잘하는 일 데뷔 초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할 만큼 창작 작업을 하는데 관심이 많고 멤버 7명 중 4명이 개인작업실을 가질 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도 깊다. 그래서 이들이 지난 2월 28일 아이돌 최초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한 것이 놀랍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테팔, 휴대용 텀블러 포함한 미니믹서기 ‘믹스앤드링크 온더고’ 출시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휴대용 텀블러를 포함한 새로운 컬러의 미니믹서기 ‘테팔 믹스앤드링크 온더고’를 출시했다. 최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는 등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테팔은 이 같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1~2인 가구는 물론 직장인, 주부 등 나를 위한 건강한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니믹서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테팔 믹스앤드링크 온더고는 휴대용 텀블러와 뚜껑이 포함돼, 과일이나 채소 등을 갈고 난 뒤 내용물을 별도의 용기에 옮겨 담지 않고 바로 텀블러처럼 휴대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4중 입체 칼날과 350W의 강력한 파워로 빠른 분쇄가 가능하다. 특히 똑딱 잠금 시스템으로 용기와 본체가 쉽게 분리·결합되며, 똑딱 소리와 함께 잠겨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용기와 칼날, 본체 모두 분리할 수 있어 편리하고 손쉬운 세척이 가능하다. 여기에 2단계 속도 조절 버튼으로 내 입맛에 맞는 식감으로 분쇄

“민생·경제현장 애로사항 신속 해결” 광주광역시는 4월17일부터 한 달여 간 지역 민생경제 현장간담회를 마치고 경제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민생경제 현장간담회는 시장이 직접 민생경제현장을 방문해 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생생하게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한 현장방문활동으로 광주시와 고용청, 중기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경제고용진흥원 등 경제관련 유관기관들이 현장에 나가서 10회에 걸쳐 150여명의 기업인.상인 등을 만나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0회에 걸친 현장방문간담회를 통해 100여건의 애로.건의사항이 접수됐다. 구체적으로는 협동조합 온라인마케팅 지원 등 홍보마케팅분야 17건, 5000만원 이하 수의계약 지원 등 공공구매확대분야 13건, 여성근로자 근무환경개선 등 기업환경개선 11건, 자동차부품기업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강화분야 7건 등 분야별 애로사항이 건의됐다. 광주시는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신속히 검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처리결과는 민원인에게 직접 공문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 광주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렵고 제도개선이나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정부 건의 등을 통해 해결해 나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