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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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균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  아이돌 듀오 ‘JBJ95’,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출연

“상균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 아이돌 듀오 ‘JBJ95’,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출연

아이돌 듀오 ‘제이비제이구오(JBJ95)’의 켄타가 상균에게 “직접 글리터 메이크업을 해주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수요일 밤 자정,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는 아이돌 듀오 JBJ95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DJ 성종은 스튜디오에 등장한 JBJ95를 반갑게 맞이하며 “초대석에 두 번이나 모시게 된 손님은 JBJ95가 처음이다. 지난 출연 때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나오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켰다”며 멤버들에게 재출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JBJ95는 “정말 저희가 처음이냐. 너무 영광이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어웨이크(AWAK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동명의 신곡 ‘어웨이크(AWAKE)’에 대해 “봄 감성에 맞춰 준비한 곡으로 청량하고 JBJ95의 소년미가 넘치는 모습을 가득 담은 곡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개하면서 직접 후렴구 한 소절을 라이브로 불러주기도 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JBJ95의 컴백을 축하하는 문자와 함께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 팬들의 문자가 쇄도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인 ’청량미‘를 위해 특별히 연습한 것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상균은 “무대에서 굉장히 밝은 에너지를 뽐내야하기 때문에 눈웃음을 많이 연습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켄타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 켄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글리터 메이크업‘에 대해 한 청취자는 상균에게 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상균은 “켄타 씨가 해주신다면 한번 해 보겠다”고 켄타를 보며 말했고, 이에 켄타는 바로 “좋다. 제가 해드리겠다”고 흔쾌히 답했다.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은 ‘10, 20대의 블랙 감성을 위한 라디오’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드나잇 블랙>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되며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아이돌 듀오 ‘JBJ95’가 출연했던 ‘미블 초대석’ 코너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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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식을 깨는 방탄소년단, 철저하게 돈보다 음악
비즈니스 상식을 깨는 방탄소년단, 철저하게 돈보다 음악 시간 단위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앨범이 발매되기 전에는 모든 공식 스케줄을 비워놓고새앨범 준비와 연습에만 투자한다는 철칙 “ 앨범과 뮤직 비디오를 준비하는 단계는 완성도에 대한 집착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입니다.앨범 준비에 들어가면 연습이 곧 공식 스케줄이 됩니다. 연습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다른 활동은 거의 정지하죠. 시간단위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탄소년단 입장에서 큰 손해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어떤 손해도 감수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에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함께 해온 일들은 우리가 앞서 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은 더 완성도 높은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여정이었습니다. “ 방시혁 프로듀서가 방탄소년단에게 강조한 것은 콘텐츠에 아티스트 내면의 이야기를 담으라는 것이었다.그렇기 때문인지 방탄소년단의 곡들은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는 이별과 사랑노래 가사를 택하기 보다 사회비판적이거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그러나 이 같은 그들의 메시지가 한국의 10대, 20대를 넘어 전세계의 10, 20대로부터 공감을 사고 있는 것이다. 아티스트의 성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자율성 부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는 비상업적 앨범인 믹스테이프 발매에도 뮤비를 제작해주고 홍보에 힘을 쓰며,음원의 무료 배포까지 해주고 있다. 이같은 행보는 아티스트의 창작과 영감에 제한을 주지 않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데뷔 초부터 연습시간을 제한하거나 생활을 통제하지 않아 "자율학습형 아이돌"이라 불리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탄생시켰다고 할 수 있다. 언어를 초월한 K-POP,팬들과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기존의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를 깨는 소통방식으로 팬과 아티스트가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라 여길 수 있게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한다. 가령, 팬들에게 휴가 때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팬카페, 트위터를 통해 알리거나 지금 듣는 노래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멤버들 각자의 개인 콘텐츠(일명 '로그'- 셀프카메라로 찍는 영상일기 형식)를 유튜브를 통해 올리거나 소속사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팬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한 무대의상과 무대연출을 진행함으로서 '팬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아티스트'가 되게끔 돕는 것이다. 본업인 "음악"을 잘하는 일 데뷔 초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할 만큼 창작 작업을 하는데 관심이 많고 멤버 7명 중 4명이 개인작업실을 가질 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도 깊다. 그래서 이들이 지난 2월 28일 아이돌 최초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한 것이 놀랍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전국 세무공무원들, 제주서 제도개선 토론회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세무공무원 150여명이 제주에 모여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가 제주시(오리엔탈 호텔)에서, 이와 연계한 시·도 세정협의회(시도세정담당과장) 워크숍이 제주시(도청 및 휘슬락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조세환경 변화와 납세자 수요 증대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현행제도의 문제점 발굴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에서는 귀농인 관련 감면 조문의 명확화 등 제도개선 과제를 제출해 토론회 시 심도 있게 토론되며 전국에서 제출된 다양한 제도개선 과제들이 논의된다. 행정안전부 이용철 지방세제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제도개선 토론회에서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해 2019년 지방세입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8월초 입법예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입 및 지방재정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이번 토론회가 지방세입 관련 제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천방지축 비서 군단,동료 진기주와 묘한 신경전 돌입
오는 5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 제작 비욘드 제이)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진기주 분)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달콤한 봄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진기주가 극 중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의 모든 일을 억척같이 해내는 현실 비서 정갈희를 예고한 가운데 한지선(모하니 역), 손산(구명정 역), 최윤라(부세영 역), 권소현(하리라 역) 개선만점 네 배우가 T&T모바일 비서 군단으로 분해 활약한다. 이들은 계약직인 본인들의 신세를 한탄할 뿐 아니라 비서의 품위를 떨어트리는 정갈희에게 직접 ‘딱갈희’라는 별명까지 붙이며 못마땅해 한다고. 그 중 모하니(한지선 분)는 T&T모바일의 대표이사 심해용(김민상 분)의 개인 비서로 비서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정갈희를 이해해주는 인물. 하지만 심해용이 준 특별한 임무를 건네받은 후부터 정갈희의 눈치를 보기 시작해 의심쩍은 모하니의 행동에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비서들의 맏언니 구명정(손산 분)은 회사에 불만이 있는 비서 동생들을 다독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모두가 잘 따르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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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 2019 어포더블 아트 페어 독점 호텔 파트너 자격으로 ‘도르셋 디스커버리즈 프로그램’ 출시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은 홍콩, 런던 배터시(가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9 어포더블 아트 페어의 독점 호텔 파트너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은 홍콩의 재능 있는 인재를 국제무대에 내보이고 지원하는 도르셋 디스커버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를 후원하고 있다. 홍콩에서 성장한 지역 아티스트 듀오 스티키라인과 홍콩 아트 센터 출신 메코 청이 각 아트 페어마다 홍콩에서 영감을 받은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페어가 끝난 뒤에는 설치 미술 작품 일부를 도르셋 완차이, 도르셋 셰퍼드 부시, 도르셋 싱가포르에 전시해 숙박객들이 감상할 수 있게 한다.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의 본사 및 도르셋 호텔, 실카, d.Collection 등 계열 브랜드 호텔 중 열 곳이 모두 홍콩을 거점으로 한다. 여기에는 호텔의 상징인 도르셋 버드와 유사한 면이 있다. 도르셋 버드도 매년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날아가 세상을 구경하고 활기찬 도시에 머물며 여정 중 토박이 새와 자기처럼 여행하는 새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홍콩의 예술과 여행을 향한 열정을 영감으로 삼아 스티키라인이

인천시, 효행 장려 및 효문화 확산 선도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사장 박남춘)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 고독사, 노인학대, 세대 간 소통부재 등 각종 노인문제 발생 증가에 따른 해법으로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효행 장려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인천시민의 효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여 가족상담과 정서지원, 효에 관한 인식 전환, 상담교육, 그리고 지역사회의 효행자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대간 공감 향상을 위한 가족상담을 강화하고, 초, 중, 고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효행실천교육을 실시하는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효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과 부모세대 교육을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지역사회 효문화 저변이 확대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5월 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효문예 창작 공모제’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효의식 함양과 문예기량을 장려하고, 효에 대한 바른 인식을 키워 성숙한 인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0월 2일 효의날을 기념하여 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사회통합의 가치로써 효행의 역할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효행장려지원센터에서 3월 25일(월)부터 5월 2일(목)까지